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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평생교육원 게임개발교육원의 Crescendo를 소개하도록 합니다.
기획 3명(16이성철(팀장), 16박태훈, 16강문수), 프로그래밍 1명(16이창훈), 그래픽 2명(16김태현, 16정동규) 총 6명으로 이루어진 팀입니다.
팀명 Crescendo 이라는 이름을 붙히게 된 이유는?
음악 용어로 점점 커지게 라는 뜻이다.지금은 작지만 점점 더 커지는 우리들의 가능성을 표현한 팀 명 너무 식상한가 (웃음)
팀원과 분위기는 어떠한가?
시작 전에는 팀웍이 잘 맞을 거 같다고 생각했지만 역시나 작업을 하며 마찰이 있었다.하지만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고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한다.
지금 만들고 있는 게임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달라…
퀴즈를 풀어 마왕을 처치해 세계평화를 수호하는 게임
다른팀이 만들고 있는 게임과의 차별성은 무엇인가?
다른 팀은 3D러닝게임을 만들고 있는데 일단 장르가 완전 다르고 게임성도 완전히 다르다.특별한 게임방식과 고품질의 일러스트를 꼽을 수 있겠다
팀장에게 묻겠다…현재 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운점은 무엇이고,,,다른팀에 대한 부러운 점이 있는지?
나는 항상 리드를 하는 편이 아니라 팀장을 맡기 전까지 걱정이 앞섰다. 작업을 진행하니 역시나 팀장의 자리는 무겁다고 느꼈다. 그래서 진도를 많이 못나가고 있는데 팀장이 자질이 매우 중요하다고 느낀다. 팀원에게 미안한 마음이 크다. 다른 팀에 대한 부러운 점은 진도가 매우 빠르다는 점? 단합이 잘 되는 것 같아 부럽다.
11월 2016 G-Star를 목표로 게임을 만들고 있다…각자가 생각하는 현재 만들고 있는 게임이 완성판은?
-성철: 대학생이 만들 수 있는 최고의 퀄리티의 게임일거라 믿는다.
-태훈: 버그 없이 게임 진행에 아무 문제가 없는 게임.
-문수: 음악과 일러스트들이 잘 아우러져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게임
-태현: 완성 작 이라 할 수 있는 게임
-동규: 버그없이 끝까지 완성된 게임
-창훈: 타게임들과 비교해도 손색 이 없을정도의 게임
2016 G-Star에 대한 각오는?
-성철: 게임회사직원이 와서 우리게임을 플레이 해보고'잘 만들었네' 이 한마디를 하는 것을 꼭 들을 것 이다.
-태훈: G-star에 부끄럽지 않은 게임을 만들고 여러 사람이 해보게 하는 것.
-문수: 사람들이 많이 와서 쉴 틈이 없게 만들 것
-태현: 예쁜 누님들 보다 인기 많이 끌기
-동규: 전체적으로 괜찮았다. 라는 말을 들어보고 싶다.
-창훈: 이 게임의 프로그래머는 누구인가? 라고 생각나게 할 것이다
2017년 경남대학교 평생교육원 게임개발교육원에 지원하려는 학생들에게 줄 조언이 있다면?
-성철: 나는 그저 취업을 위해 기술대학을 다니다가 도저히 흥미가 없어서 자퇴하고 이 학교로 오게 되었는데 이 선택을 후회하지는 않는다. 자기가 정말 뜻이 있다면 이 곳으로 진학하는 것은 좋은 생각이고, 응원하고 싶다.
-태훈: 솔직히 게임개발교육원 자체가 주변 친구들과는 다른 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본인이 제일 하고 싶다면 주변사람 신경 쓰지 말고 자신이 하고 싶은 길을 가는 것이 옳다고 생각.
-문수: 자기가 정말로 게임에 대해 더 알고 싶고 흥미가 있다면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태현: 게임개발에 관심이 있다면 좋은 선택이 될 것 이다.
-동규: 게임을 만들어보고 싶고 게임에 흥미가 있다면 후회 없이 이 학교를 다닐 것이다.
-창훈: 이학교에 다닌다면 힘든점은 많을 것이다, 하지만 게임제작에대해 열정을지니고있다면 이학교를 다녀보는것도 좋을 것이다.
팀원들이 각자 생각하는 '나에게 게임이란?'
-성철: 나에게 게임은 하나의 예술이라고 생각한다.영화의 그래픽, 음악의 BGM, 소설의 스토리, 그림의 일러스트, 실로 예술의 집합체이다.
-태훈: 지금은.. 삶에 없어서는 안될 정도의 유희라고 생각.
-문수: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하나의 스포츠라고 생각한다.
-태현: 시간 잘 가는 오락
-동규: 쉴 수 있는 도피처.,
-창훈: 나의 상상이 실현되는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