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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평생교육원 게임개발교육원의 Ardor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 2명(15.강경민, 15.신현욱), 프로그래밍 3명(13.조용현, 15.이성우, 15. 주진욱), 그래픽 1명(15.강준민) 총 6명으로 이루어진 팀입니다.
팀명 Ardor 이라는 이름을 붙히게 된 이유는?
알도르(ardor) - 아르도르(ardor) - 정열, 열정, 활기 의 뜻의 불어를 따와서 우리 팀도 열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게임을 개발하는게 힘써보자라는 뜻으로 짓게 되었다.
팀원과 분위기는 어떠한가?
활발한 팀작업 분위기와 일주일에 정기적으로 회의를 통하여 꾸준한 의사표현과 소통을 하고 있다.
지금 만들고 있는 게임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달라…
저희 게임의 이름은 Color Hole (컬러 홀) 이다. 저희 게임은 슈팅액션 게임으로 단순하지만 중독성 강한 게임을 만들고자 기획하게 되었다. 화려함을 돋보이고 일의 효율성을 윤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3D 그래픽을 사용하였다. 단순한 슈팅 게임이기 보단 색깔을 이용한 장애물 피하기, 장애물 뿌수기 등 슈팅 요소와 액션 요소를 점목시킨 중독성 게임이다
다른팀이 만들고 있는 게임과의 차별성은 무엇인가?
우선 슈팅게임을 아무도 만들고 있지 않기에 장르만으로도 충분한 차별성이 된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캐릭터에 스킨을 적용시켜 현질(?) 유도 나 골드 아이템을 추가하여 수집 재미를 줄 것이다.
팀장에게 묻겠다…현재 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운점은 무엇이고,,,다른팀에 대한 부러운 점이 있는지?
우리 팀이 전체 팀 중에서 가장 다사다난한 팀이 아니였나 싶다. 처음 기획했던 게임은 개발이 진행되다 보니 완성도가 매우 낮게끔 완성이 될 거 같아, 빠르게 접고 만든 게임이 바로 현재 이 게임(컬러 홀)이다. 게임이 바뀐 뒤, 의견 대립도 많았고, 누군가의 의견이 너무 독불적일 때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 그런 것을 신경 쓰는거 보다 좋게 해결하여 빠르게 진행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한다. (원래 담화는 뒤에서 하는거라고 하지 않는가? 개발이 끝나고 꾸짖어도 늦지 않을 것이다.)
11월 2015 G-Star를 목표로 게임을 만들고 있다…각자가 생각하는 현재 만들고 있는 게임이 완성판은?
-경민: 음... 현재 생각하고 있는 우리 게임은 유저가 현질을 하여 때돈을 버는 것. (김칫물 후루룩)
-진욱: 슈팅게임은 RPG나 FPS 같은 다른 장르와는 다르게, 게임에 대한 공부를 하지 않고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장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번의 팀 회의에서도 가볍게 할 수 있으면서도 계속하고 싶어지는 "단순 중독 "을 기본 바탕으로 잡았기 때문에, 계획대로 된다면 어려운 조작 없이 빠져드는 게임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성우: 누구나 딱 해보고 웃으며 즐길 수 있는 게임.
-준민: 단순하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
-현욱: 제가 생각하는 게임의 완성판은 어떤 사람들이 와서 이 게임을 즐겼을때 게임을 만들때의 우리들과 교감을 나눌수 있는 것이 게임의 완성판 이라고 생각합니다.
-용현: 아직 다 구상된게 아니라 완성판은 어찌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 까지 기획 된건 다각형 통로에서 각 면에서 색색별 장애물이 나오고 그에 맞는 탄막으로 부수고 피하고 다각형 통로 몇이 진행됨에 따라 흰면에서 색으로 채워지고 다 채워지면 워닝 타임같은게 발생하고 스테이지가 클리어된다. 그리고 캐릭터는 각 캐릭터마다 스킨들이 있어 그 스킨들을 업적으로 언락 할 수있는 정도까지 기획 되었습니다
2015 G-Star에 대한 각오는?
-경민: 이번 지스타에는 참관이 될 지 안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다른 학교에 비해 굴하지 않게 떳떳한 게임을 한번 만들어 보고 싶다.
-진욱: 올해는 처음 가보게 되는 지스타입니다. 여태껏 여건상 가보지 못했었다 보니 내부 분위기는 잘 모르겠지만, 언론을 통해서 많은 사람이 참관을 한다는 건 매년 들었었습니다. 완성도 있고,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어서 지스타에 참가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만든 게임을 보여주는 것이 지금 최고의 목표입니다.
-성우: 아무쪼록 처음 지스타에 소개을 하게 되는데 게임이 완성되어 제가 만든 게임을 출시하고 싶습니다.
-준민: G-Star는 우리팀이 접수한다.
-현욱: 일단 큰꿈을 가지고 G-Star에 참여하지만 그렇게 크게는 바라지 않습니다. 그냥 누구느 와서 크게 즐기고 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용현: 사람들이 보고 해보고 싶은 게임 해봤으면 또 해보고 싶은 그런 게임을 만들겠습니다.
2016년 게임개발교육원에 지원하려는 학생들에게 줄 조언이 있다면?
-경민: 뭐... 단체 활동은 어딜가나 다하는거지만 명심하길 바란다. 자기가 원하는 걸 바라지마라 원래 바뀌고 바뀌는 게 단체활동이다.
-진욱: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내가 꿈꾸던 과를 못 가게 되고, 성적을 맞춰서 경영학과를 다녔었습니다. 수업도 재미없었고 학교도 재미가 없었기에 대강대강 다녔던걸 지금 생각하면 1년을 대충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나 저처럼 그저 성적에 맞춰 학교를 갈 생각이라면, 자신이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게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성우: 딴 건 다필요없고 남들이 머라하든 나만 잘하자.
-준민: 적성과 흥미가 있다면 확실히 경남대 게임개발교육원이 확실히 많은 도움이 된다.
-현욱: 일단 처음에 지원을 하면 걱정을 많이 할텐데 그런 걱정은 금방 사라지니 너무 많은 걱정을 않하셔도 됩니다. 대학교와 별 차이도 없고 정작 취업이 걱정이 된다거나 이 학교를 다녀도 되는지 의심이 간다면 본인 스스로가 열심히 노력하면 됩니다. 그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 물론 게임을 줄이는게 첫번째 입니다.
-용현: 여기를 지원 했다는건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려고 왔다는 것 일 텐데 자기가 좋아 하는 일이든 싫어하는 일이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지 못하면 결국 후회가 생길 것이다 살면서 후회 할 만한 일을 많이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팀원들이 각자 생각하는 '나에게 게임이란?'
-경민: No Game No Life (일관적임)
-진욱: 앞으로도 계속 하고싶은 취미 활동입니다. 여태껏 꾸준히 게임을 해왔지만 새로운 게임을 접할 때 미다 새로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라스트 오브 어스처럼 엄청난 몰입감과 감동을 주는 게임도 있었고, 디 오더처럼 영화를 보는듯한 게임도 있었습니다. 기술력의 발달로 어릴 때 상상하던 오큘러스 같은 기기도 나오게 됐는데..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전해가는 게임을 해보고 싶네요.
-성우: 없었으면 어떻게 하나라는 생각이 드는 평생 친구?
-준민:게임은 소설이나 영화와 같은 최근에 생긴 새로운 하나의 표현 매체라고 생각합니다. 영화가 표현매체의 하나가 되었듯, 이제 게임도 그 중 하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욱: 저에게 게임이란 2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현실에서 내가 꿈꾸던거나 답답한것들을 가상세계에 또 다른 내 자신을 통해 해결하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내가 생각하는 무궁무진한 생각과 창의력이라는 색을 게임이라는 도화지에 그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용현: 게임은 나에게 이야깃거리다.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떤 게임이든 게임을 즐긴다그래서 다른사람과 가장 만만하게 대화 할 수 있는게 게임에 대해서이다. 만만한 주제로서 사람들과 쉽게 친해질수 있는 방법이 게임을 하거나 게임에 대해 말하는 것인거 같다.